
명절 남은 전 완벽 활용! 백종원 전찌개 황금레시피 총정리. 다진마늘+고춧가루+새우젓 황금양념부터 멸치다시마 육수·쌀뜨물 사용법, 무 깔고 전 돌려 담는 법, 오래 끓이면 풀어지는 주의사항까지 완벽 가이드입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전찌개로 명절 음식 질림 해소하세요!
📑 목차
▶ Chapter 1. 전찌개 기본 레시피
▶ Chapter 2. 백종원 전찌개 황금레시피
▶ Chapter 3. 육수 만드는 법과 양념 황금비율
▶ Chapter 4. 전찌개 맛있게 끓이는 팁
▶ Chapter 5. 명절 남은 전 보관과 활용법
▶ Q&A - 자주 묻는 질문
Chapter 1. 전찌개 기본 레시피
전찌개 재료 (2-3인분)
| 재료명 | 용량 | 비고 |
|---|---|---|
| 남은 모듬전 | 한 줌 (10-15개) | 종류 무관 |
| 무 | 50-100g | 나박썰기 |
| 양파 | 1/2개 | 굵게 채썰기 |
| 대파 | 1대 | 어슷썰기 |
| 청양고추 | 1-2개 | 어슷썰기 |
| 육수 (또는 쌀뜨물) | 600ml (3컵) | 멸치다시마 |
| 신김치 | 1/2컵 (선택) | 잘게 썰기 |
전찌개는 명절이나 제사가 끝나고 남은 전을 활용한 대표적인 명절 후 요리입니다. 동그랑땡, 동태전, 육전, 표고버섯전, 두부전, 깻잎전, 파전, 김말이전 등 어떤 전이든 상관없이 모두 넣을 수 있으며,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전의 느끼함이 사라지고 풍미가 더해져 명절 음식에 질린 입맛을 되살려줍니다. 전찌개의 핵심은 무를 밑에 깔아 시원한 맛을 내고, 전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 모양을 살리는 것입니다.
먼저 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거나 간편하게 쌀뜨물을 사용해도 됩니다. 무는 나박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대파는 6cm 길이로 어슷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어슷썰어 줍니다. 낮은 전골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양파를 올립니다. 무가 있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전의 느끼함을 잡아주므로 꼭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무가 없다면 양파만 깔아도 되지만 무가 있을 때보다 시원한 맛은 덜합니다.
무와 양파 위에 전을 빙 둘러가며 보기 좋게 돌려 담습니다. 전이 많으면 빽빽하게 올려야 끓을 때 흐트러지지 않고 모양이 잘 살아있습니다. 중앙에는 신김치를 올리거나 만두, 떡국떡을 올려도 좋습니다. 육수를 부어주되 전의 꼭대기를 넘지 않도록 적당히 부어줍니다. 물을 너무 많이 붓면 국물 맛이 밍밍해지고 전이 풀어질 수 있습니다. 중불에서 끓이면서 양념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Chapter 2. 백종원 전찌개 황금레시피
백종원의 전찌개는 김치를 넣지 않고 시원하고 담백한 맛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찌개는 신김치를 넣어 얼큰하게 끓이는 경우가 많지만, 백종원 레시피는 무를 충분히 넣고 쌀뜨물을 사용하여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살립니다. 이 방법은 전 자체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고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담백하여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재료는 전 여러 종류, 무 한 덩어리,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1대, 쌀뜨물 2컵입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1큰술, 새우젓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국간장 1.5큰술로 심플하게 준비합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얇게 썰어야 빨리 익고 국물이 시원합니다. 양파는 굵게 채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매운 것을 싫어한다면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빼도 무방합니다. 냄비에 무를 깔고 쌀뜨물 1컵을 부어 자박자박하게 만들어줍니다. 물에 푹 잠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가 살짝 보일 정도로 부어야 무가 익으면서 국물이 우러납니다.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준비한 전들을 냄비에 빙 둘러 예쁘게 놓아줍니다. 동그랑땡, 해물경단, 오징어튀김, 새우튀김, 명태포전 등 집에 있는 전이나 튀김을 모두 사용하면 됩니다. 중간에는 양파와 파를 소복히 올려주고 남은 쌀뜨물 1컵을 더 부어줍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약한 불로 끓이면서 간을 해주는 것입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냄비에 넣고 골고루 퍼지도록 합니다. 전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양념은 조금 약하게 하고 맛을 보면서 조절합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Chapter 3. 육수 만드는 법과 양념 황금비율
전찌개 양념 황금비율
| 양념재료 | 용량 | 역할 |
|---|---|---|
| 다진마늘 | 1큰술 | 풍미 필수 |
| 고춧가루 | 1.5-2큰술 | 매운맛, 색감 |
| 새우젓 (또는 멸치액젓) | 1큰술 | 감칠맛, 짠맛 |
| 국간장 | 1-1.5큰술 | 간 맞추기 |
| 맛술 (청주) | 1큰술 | 누린내 제거 |
| 설탕 | 1작은술 | 단맛, 감칠맛 |
| 후춧가루 | 3-4꼬집 | 향 (선택) |
| 통깨 | 반 작은술 | 고명 |
전찌개 육수는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을 사용합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를 만들 때는 물 4컵에 다시마 10cm 1장과 국물용 멸치 10-15마리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멸치만 10분 정도 더 끓인 후 건져냅니다. 디포리를 추가하면 더 깊은 맛이 나지만 선택사항입니다. 육수가 번거롭다면 쌀뜨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쌀뜨물은 구수하고 걸쭉한 맛을 내며 전과 잘 어울립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해도 간편하고 맛있습니다.
양념의 핵심은 새우젓입니다. 새우젓은 전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깊고 진한 감칠맛을 내는 비법 재료입니다.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으로 대체해도 되지만 새우젓을 넣었을 때 가장 맛있습니다. 다진마늘은 풍미를 살려주는 필수 재료로 넉넉히 넣어야 합니다. 고춧가루는 매운맛과 색을 내는데 아이가 있거나 맵지 않게 먹고 싶다면 줄이거나 빼도 됩니다. 국간장은 색과 간을 맞추는 역할을 하며, 전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면서 조절합니다.
양념을 넣을 때는 볼에 모든 재료를 미리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 후 전찌개에 넣는 것이 고르게 섞이고 좋습니다.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1.5-2큰술, 새우젓 1큰술, 국간장 1-1.5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 양념장을 냄비에 넣되 전 사이사이에 조금씩 넣어주면 골고루 맛이 배입니다. 김치를 넣는 경우 김치 국물 2큰술도 함께 넣으면 더 얼큰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주면 고소함이 더해집니다.
Chapter 4. 전찌개 맛있게 끓이는 팁
전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가장 중요한 팁은 전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것입니다. 전은 계란물과 밀가루 옷을 입혀져 있어서 육수를 넣고 오래 끓이면 반죽이 풀어져 국물이 지저분해지고 전의 모양도 흐트러집니다. 따라서 무와 양파를 먼저 끓여 어느 정도 익힌 후 전을 넣고 5-10분 정도만 끓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찌개는 오래 익힐 재료가 없기 때문에 국물이 끓어오르고 전이 따뜻해지면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전에서 기름이 나와야 맛있으므로 약간은 끓여주되 과하지 않게 합니다.
전의 모양을 예쁘게 유지하려면 폭이 좁은 냄비에 전을 빽빽하게 담아야 합니다. 전이 적으면 끓을 때 움직이면서 부서지기 쉽지만, 빽빽하게 담으면 서로 지탱해주면서 모양이 잘 살아있습니다. 육수나 쌀뜨물도 전의 꼭대기를 넘지 않도록 적당히 부어야 전이 물에 잠겨 풀어지지 않습니다. 간을 하고 마지막에 물을 1컵 정도 추가로 넣은 다음 끓어오르면 바로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무는 나박하게 얇게 썰어야 빨리 익고 국물에 시원한 맛이 우러납니다.
냉동해둔 전을 사용할 때는 해동 후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빼고 넣으면 더 깔끔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6-7분 데우면 기름이 빠져서 더 담백해집니다. 신김치를 넣으면 얼큰하고 깊은 맛이 나지만, 김치 없이 무와 양파만으로도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만두, 떡국떡, 냉동 만두를 추가하면 더 푸짐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콩나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을 추가해도 맛있고 영양도 풍부해집니다. 후춧가루는 향이 강하므로 조금만 넣어야 전찌개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Chapter 5. 명절 남은 전 보관과 활용법
명절에 전을 많이 부쳐놓으면 냉장 보관으로는 2-3일 안에 먹어야 하므로 냉동 보관이 필수입니다. 전을 냉동할 때는 한 번 먹을 양만큼 랩으로 개별 포장하거나 지퍼백에 넣어 공기를 빼고 밀봉합니다. 이때 전 사이에 유산지나 랩을 깔아주면 나중에 해동할 때 떼어내기 쉽습니다. 잘 밀봉한 전은 냉동실에서 1-2개월 정도 보관 가능하며, 필요할 때마다 꺼내 해동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냉동한 전은 자연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해동한 후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으면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전찌개 외에도 남은 전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전을 한입 크기로 썰어 비빔밥 재료로 사용하면 고소하고 든든한 전비빔밥이 됩니다. 고추장, 참기름, 김가루를 넣고 비벼 먹으면 별미입니다. 전을 잘게 찢어 계란물에 섞어 전 오믈렛을 만들거나, 라면에 넣어 끓이면 푸짐한 라면이 됩니다. 샌드위치 속재료로 사용하거나 김밥 재료로 넣어도 좋습니다. 동그랑땡은 떡볶이에 넣으면 단백질 보충이 되고, 육전이나 생선전은 간장 양념을 발라 조림처럼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전이 정말 많이 남았다면 지인들과 나눠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명절 음식은 혼자 다 먹기에는 양이 많고 질리기 쉬우므로 이웃이나 친구들과 나누면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전을 보관할 때는 종류별로 분리하여 담아두면 나중에 필요한 전만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생선전, 고기전, 야채전을 각각 따로 냉동해두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찌개를 끓일 때는 여러 종류의 전을 섞어 넣는 것이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어 좋지만, 특정 전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Q&A - 자주 묻는 질문
Q1. 전찌개에 어떤 전을 넣어야 하나요?
전 종류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동그랑땡, 동태전, 육전, 표고버섯전, 두부전, 깻잎전, 파전, 김말이전,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등 집에 있는 모든 전과 튀김을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를 섞으면 다양한 맛이 나서 더 좋지만, 한 종류만 넣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특히 동그랑땡과 육전은 국물에 고기 맛이 우러나 더 깊은 맛을 냅니다.
Q2. 전찌개가 너무 짜졌어요. 어떻게 하나요?
전에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양념을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짜질 수 있습니다. 짜졌다면 물이나 육수를 추가로 넣고 무, 양파, 대파를 더 넣어 희석시킵니다. 떡국떡이나 당면을 추가하면 간을 흡수하여 덜 짜게 느껴집니다. 다음부터는 양념을 반만 넣고 맛을 보면서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전찌개 국물이 텁텁해요. 왜 그런가요?
전을 너무 오래 끓이면 밀가루와 계란 반죽이 풀어져 국물이 텁텁하고 지저분해집니다. 전은 마지막에 넣고 5-10분 정도만 끓여야 합니다. 또한 물을 너무 많이 넣고 오래 끓이면 전의 반죽이 계속 풀어지므로 적당량의 육수로 빠르게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맑은 국물을 원한다면 전을 별도로 데워서 마지막에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Q4. 육수 없이 물만 사용해도 되나요?
물만 사용하면 국물 맛이 밍밍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쌀뜨물을 사용하거나 코인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말 급하다면 물에 다시다나 멸치액젓을 넉넉히 넣어 맛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무를 충분히 넣으면 무에서 단맛과 시원한 맛이 우러나므로 육수가 약해도 어느 정도 커버됩니다.
Q5. 김치를 꼭 넣어야 하나요?
김치는 선택사항입니다. 김치를 넣으면 얼큰하고 깊은 맛이 나지만, 김치 없이 무와 양파만으로도 시원하고 담백한 전찌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백종원 레시피는 김치를 넣지 않고 만드는 스타일입니다. 김치를 넣을 때는 신김치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시다면 설탕 반 스푼을 넣어 신맛을 중화시킵니다.
Q6. 냉동한 전을 바로 넣어도 되나요?
냉동한 전은 해동하지 않고 바로 넣어도 되지만, 해동 후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넣는 것이 더 깔끔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6-7분 데우면 기름이 빠지고 바삭해져서 더욱 맛있습니다. 완전히 얼어있는 전을 바로 넣으면 국물 온도가 떨어지고 끓는 시간이 길어져 전이 풀어질 수 있으므로 자연해동이나 전자레인지 해동을 권장합니다.
Q7. 전찌개에 넣으면 좋은 추가 재료는?
만두, 떡국떡, 당면, 콩나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쑥갓, 청경채 등을 추가하면 더 푸짐하고 맛있습니다.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같은 남은 명절 나물도 함께 넣으면 좋습니다. 참치액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해지고, 들깨가루를 넣으면 고소한 맛이 납니다. 라면사리를 넣어 전골처럼 먹어도 별미입니다.
Q8. 전찌개를 끓이고 남으면 어떻게 보관하나요?
전찌개는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식힌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 끓여 먹습니다. 재가열할 때는 물을 조금 추가하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냉동 보관은 권장하지 않는데, 전이 풀어져 식감이 나빠지고 국물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9. 전찌개가 느끼한 이유는?
전을 기름에 부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느끼한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무를 충분히 넣으면 시원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새우젓이나 멸치액젓도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기름을 빼고 넣거나,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면 덜 느끼합니다. 청양고추를 넉넉히 넣어 얼큰하게 만들어도 느끼함이 덜합니다.
Q10. 전찌개를 맵지 않게 만들 수 있나요?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를 빼면 맵지 않은 전찌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무와 양파, 대파를 충분히 넣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냅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이렇게 순한 버전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른은 청양고추를 별도로 썰어 개인 그릇에 넣어 먹으면 됩니다.
📚 자료 출처
• 만개의레시피 - 전찌개 만들기
• 우리의식탁 - 전찌개 레시피
• 백종원 - 전찌개 레시피
• 국제뉴스 - 남은 명절 음식 활용
• Samsung Food - 모듬전찌개
• 경상도 전찌개 끓이는법
• 얼큰한 전찌개 만들기
• 명절 남은전 해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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